전주기전대학, 2019 상반기 소방공무원에 3명 최종합격

전주기전대학, 2019 상반기 소방공무원에 3명 최종합격

등록 2019.08.07 19:56

오영주

  기자

실무중심 소방인력 양성하는 대표 대학 도약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가 응급구조사를 위한 119 안전 체험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가 응급구조사를 위한 119 안전 체험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 응급구조과 졸업생 3명이 2019 상반기 소방공무원(구급대원)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경사를 맞았다.

합격의 주인공은 김정음, 최하람, 이연준 씨이다.

현재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는 의료시뮬레이터를 활용한 통합교육과 현장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는 국제적 수준의 경쟁력 있는 응급구조인을 양성하기 위해 「미국 뉴저지 브롬필드대학교 해외연수」, 「필리핀 보니또아일랜드 스쿠버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 원영덕 교수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응급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적인 응급구조 인력의 수요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하반기 채용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해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대표 대학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는 전라북도 지역 최초로 개설돼 2016년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 전국 수석 등을 차지하며, 국가고시 합격률 전국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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