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 사장 표창 및 본부장 표창 수여
‘글로벌 국토정보 전문기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권)가 오는 7월 1일 창사 42주년을 앞두고 본부 사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 권 본부장을 비롯 공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및 유공기관 표창 수여, 본부장의 축사 및 사장 기념사 대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우수직원, 모범직원 등 LX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이 각각 사장 표창 및 본부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유공기관 표창은 경영대상 우수기관 경영관리부문에 영암지사, 고객부문에 나주지사 등 5개 지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권 본부장은 “창사 제42주년을 맞은 뜻깊은 날에 수상한 모든 직원 및 기관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국토정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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