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광주지사(자사장 정지련)는 지난 25일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을지태극연습을 앞두고 경마 종료 후 직원, 관리실, 경비, 미화, 경마지원직 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상황(화재) 발생 시 각 부서별 담당업무와 대처방안을 점검하는 재난대비 훈련를 실시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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