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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 출시

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 출시

등록 2019.05.08 09:34

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은 60세 이전 사망보험금을 늘린 ‘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필요한 시기 집중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실속형 종신보험 ‘흥국생명 가족사랑 착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 사망 보장과 정기 특약의 복층 보장을 통해 가장의 경제적 능력이 중요한 60세 이전 사망보험금을 늘렸다. 이후 사망보험금은 단계별로 체감해 보험료를 낮추고 적정 수준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입금액 1억원 가입 시 사망 연령에 따른 사망보험금은 60세 이전은 1억원, 70세 이전은 5000만원, 80세 이전은 2500만원, 이후 종신까지 1000만원이다.

40세 남성, 가입금액 1억원 기준 월 보험료는 7만1500원 수준이다. 무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월 보험료가 5만4900원까지 낮아진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60세 이전은 주택 구입, 자녀 교육과 결혼 등으로 가장의 책임감이 무거운 시기”라며 “이번 상품은 그러한 시기 가장의 갑작스러운 부재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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