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씨의 국회 첫 방문에 여야 의원들은 “증인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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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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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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