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14일 최성재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김운아·성열기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2026년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과 디지털 금융 전망 · 10년의 시간, 그리고 새로운 10년 · '리스크'가 아닌 '투자'의 시대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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