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14일 최성재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김운아·성열기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삼천당제약, 정기주총 한 달만에 이사회 재편···금감원 출신 영입 · '10% 성장' 약속 지킨 김경아 삼성에피스 사장···신약 개발로 '제2의 도약' · 法,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전면 파업' 제동···"핵심 공정 반드시 유지"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