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특수관계인인 현대차증권으로부터 900억원 규모의 기타 유가증권(특정금전신탁)을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5월7일이며 이자율은 시장금리다. 거래 누계금액은 올해 사업연도 기준 18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안정적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 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 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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