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는 김재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혁표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김혁표 신임 대표는 LG전자 상무와 동부대우전자 부사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HLB, '삼성·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상업화 이끌 적임자" · "피해 규모 눈덩이"···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파업 나흘째 협상 재개 · 두 발로 걷는 로봇···'넘어질 각오'가 미래를 연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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