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KAI)는 방위사업청과 723억원 규모의 수리온(KUH-1) 창정비 요소개발 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3.5%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오리온, 안전한 재무상황 바탕으로 공격적 투자 진행 중 · 롯데지주, 자사주 경영상 보유 조항 신설...소각 의무 우회로 마련 · 정용진 회장 '현장 경영' 강화...올해만 4번째 행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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