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관 청소 및 아동들과 놀아주기 봉사활동 펼쳐
NH농협광주본부 여직원 봉사모임인 가인회(佳人會)(회장 김경주)는 지난 9일 동구 화산로에 위치한 ‘광주영신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가인회 회원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나 가족들과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미취학부터 고등학생까지 생활하고 있는 ‘광주영신원“을 방문하여 쾌적하게 학업연계을 할 수 있도록 생활관 청소 및 그림 그리기 등을 통해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시간을 가졌다.
가인회(佳人會)는 매월 정기적으로 아동복지시설 방문,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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