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시트로엥 C3 ‘WRC(월드랠리챔피언십)’ 랠리카는 파리모터쇼 일반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파리모터쇼가 열리고 있다.
시트로엥은 WRC 랠리카 이외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뉴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하이브리드 콘셉트’를 비롯해 다가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시트로엥의 기념비적 모델 2CV 밴과 5HP,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과 협업한 아트카 이 메하리(E-MEHARI)와 C3 등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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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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