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7일 2018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클라슨 자료에 보면 시황에 보면 작년이 최저점이었다”라며 “올 하반기 조선업이 회복되면서 후판 수요가 늘어 조달을 100%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대중공업 3사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같은 경우 후반 수요가 연초 예상보다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후판 가격에 대해서 “가격은 하반기에 대한 가격 마무리 짓고 있고 조만간 우리가 요구하는 가격 선에서 조선사들과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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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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