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전남 여수 Complex(복합단지)에 생산설비 신설을 위해 2조6060억원를 투자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5.95%이다.
회사측은 “고성장이 예상되는 고부가 PO 사업 확대와 고부가 다운스트림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초원료 확보를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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