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8 건설의 날’ 행사에 참석한 건설사 사장단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 첫번째 임병용 GS건설 사장, 왼쪽 네번째 김형 대우건설 사장, 왼쪽 다섯번째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제정된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의원, 건설 관련 단체장, 건설기업 임직원 및 수상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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