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코나에 남다른 애정을 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나 월드프리미어 론칭 행사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직접 차량을 운전해 등장하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등 파격을 선보이기도 했다.
코나의 평균 연비는 4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공인연비 11km/ℓ보다 월등한 13~14km/ℓ이며 정속주행 시에는 16km/ℓ 이상 탁월한 연비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