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결혼 육아 성폭력 등 종합대책 지원 전담
문인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맞벌이와 출산, 육아, 가사, 성차별, 성폭력 등 여성 관련 문제 해소를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밀착행정 필요하다”며 “여성관련 정책과 종합지원을 위한 ‘북구여성 행복응원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북구여성행복응원센터는 여성의 일자리, 결혼, 출산, 육아 교육, 경력단절, 다문화 가정, 미혼모, 성폭력 등 여성관련 종합대책과 지원을 전담하게 된다”면서 “여성이 안심하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북구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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