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은 20일 오전 전남 나주시 남평읍 풍림리 장연서원에서 열린 남평문씨 시조 무성공 단제(壇祭)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석했다.
장연서원은 남평문씨 시조인 무성공 문다성, 문익점 등 시조부터 5대조까지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남평문씨 충선공파 33세손인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방문해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추면서 호남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문광명 종친회장은 “신정훈 전남도지사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드는데 1등 공신이었다”며 신정훈 후보를 격려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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