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넷마블)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이 출시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른 바 있는 테라M은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1위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게임 사전 예약자는 200만명, 공식카페 회원 수는 3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차정현 넷마블 본부장은 “테라M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며 “오랜 시간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M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쿠폰창에 ‘welcometoteramcafe’를 입력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인 골드 3만개와 주문서 등을 즉시 지급되며 오는 12월 12일까지 출석 만해도 매일 골드 및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를 진행된다.
특정 레벨 달성마다 보상을 제공하는 레벨 달성 이벤트와 게임 내 콘텐츠 플레이만으로 획득한 열쇠를 통해 게임재화 및 게임 아이템을 제공받을 수 있는 열쇠 교환 이벤트도 오는 12월 31일까지 동시 진행된다.
테라M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테라M 브랜드페이지와 공식카페, 공식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웨이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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