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MMORPG 테라M의 사전예약자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테라M은 사전예약 개시 4일만에 5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9일로 200만명을 넘어서는 등 흥행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 게임은 고품질 3D 그래픽, 논타게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액션, 탱커와 힐러, 딜러 등 정통 파티플레이가 특징이다. 공식 출시일은 이달 28일이다.
넷마블은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7에서 테라M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행사와 함께 걸스데이 민아를 초청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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