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MMORPG ‘테라M’ 28일 출시 확정

넷마블, 모바일 MMORPG ‘테라M’ 28일 출시 확정

등록 2017.11.07 18:05

김승민

  기자

넷마블게임즈(넷마블)는 오는 28일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넷마블게임즈 제공넷마블게임즈(넷마블)는 오는 28일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넷마블게임즈 제공

넷마블게임즈(넷마블)는 오는 28일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테라M은 아시아는 물론 북미 및 유럽에도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테라’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의 MMORPG다.

원작의 강점을 녹여내는 동시에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탱커·딜러·힐러 역할 살린 정통 파티플레이 ▲방대한 세계관 등이 갖춰 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차정현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테라M에 보내주고 계시는 이용자분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11월 28일 ‘테라M’을 통해 모바일 MMORPG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재미를 반드시 선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28일 게임의 정식 출시 전까지 테라M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수는 40여일 만에 15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현재 2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출시에 앞서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넷마블 부스에서 시연대를 운영하며 현장에선 게임의 공식 힐러 역을 맡은 걸스데이 민아를 초청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선보인다.

게임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테라M 브랜드페이지와 공식카페,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웨이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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