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마케팅비는 매출액과 비교해 비용이 증가했다. 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일본, 아시아 론칭 마케팅비 영향’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확대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역시 신규 게임의 론칭을 준비 중이다. 리니지2의 서구권 공략은 일본 처럼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어서 4분기에도 마케팅비가 크게 줄어들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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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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