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일본 정부는 위안부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막기 위해 유네스코 분담금 지급 거부 등 갖은 술책을 써왔는데요. 팩트는 시간이 지나도 팩트일 뿐. 과거사 청산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는 점, 언제쯤 깨달을까요? 관련태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위안부 #위안부 기록물 #518민주화운동기록물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아르헨티나서 수도관 폭발 사고···알고 보니 또 '인재' · 임산부 무시한 비매너남에 사이다 참교육 '속이 다 시원하네' · 이집트 유명 관광지서 파도의 습격···인생사진 찍으려다 '날벼락'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