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17일 기업매각(M&A) 본입찰에 대한 평가 결과,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해 유찰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기업매각을 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STX중공업은은 지난해 7월22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으며, 올해 1월13일 회생계획 인가결정을 받은 바 있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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