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살루트 30년 플라스크 에디션’은 로얄 살루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로얄 살루트 30년 위스키와 영국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한 플라스크 에디션을 한 패키지에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로얄 살루트 30년은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이 오랜 시간 숙성된 고귀한 원액을 엄선해 정교한 블렌딩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위스키다. 내추럴한 위스키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별도의 희석 없이 오크통에 담겨 있던 원액을 그대로 병입해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담았다. 또한 칠 필터링(Chill-Filtering)을 거치지 않아 오크통에서 바로 꺼낸 위스키가 가질 수 있는 짙고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로얄 살루트 30년 플라스크 에디션’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에서 12개 한정 수량으로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이지영 기자
dw038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