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플러스는 신용현 전 대표이사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등의 혐의로 지난달 22일 고등법원 2심 판결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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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7.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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