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3일 싱가포르 AET와 2724억원 규모의 ‘셔틀탱커’ 2척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수주일은 지난 달 30일이며 선박 납기일은 2020년 1월까지다.
셔틀탱커란 해양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선적, 육상 저장기지까지 실어 나르는 배를 말한다.
이번 계약가는 지난해 매출액의 2.6%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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