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대비 0.4% 소폭 상승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2267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11.3%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20억원으로 50.8% 급감했다.
매출 부문별로 보면 PC와 기타 부문은 실적이 성장했지만 모바일은 감소했다.
NHN엔터의 올해 1분기 PC 부문 매출은 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늘었다. 기타 부문 역시 1001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21.9% 불었다. 그러나 모바일 부문은 710억원으로 2.4% 줄었다.
뉴스웨이 김승민 기자
ks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