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맞아, ‘몸의 심리학’저자 이병창 목사 초빙
전라북도 임실군립도서관은 지난달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인간관계 갈등 요리법’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올빼미 도서관’의 일환으로 군립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독서동아리 회원 및 군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몸의 심리학’, ‘에니어그램을 넘어 데카그램으로’의 저자 이병창 목사가 강사로 나서 사람의 관계 이야기, 책 이야기 등을 담백하게 풀어내고 질의응답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실군 관계자는 “도서관은 특강 뿐 아니라 전래놀이 지도사 자격증반, 청소년 푸른꿈영상제작소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특강 및 문화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또는 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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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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