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 창립자’ 모리스 레노마, 한성에프아이 방문

‘레노마 창립자’ 모리스 레노마, 한성에프아이 방문

등록 2016.11.28 20:43

정혜인

  기자

사진=한성에프아이 제공사진=한성에프아이 제공

국내에서 레노마스포츠를 전개하고 있는 한성에프아이는 레노마의 창립자인 모리스 레노마가 자사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리스 레노마는 프랑스의 스타 디자이너로 사진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성에프아이 본사에서 경영진 및 실무진과 만남을 갖고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콘셉트의 스포츠 캐주얼 및 골프웨어로서 브랜드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강조했다.

한성에프아이는 지난 7월 레노마스포츠를 인수해 전개하면서 올 하반기부터 매장 환경 개선과 SNS를 통한 고객 접점 확대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에는 물량을 전년대비 30% 이상 확대해 120개 매장, 500억원 매출을, 3년 내 150개 매장, 1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노마스포츠 관계자는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비롯해 자체 개발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신규라인을 꾸준히 확대해 늘 기대하게 만드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