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하수처리장에서 면사무소 방향으로 달리던 시내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76)씨와 동승자 B(77)씨가 중상을 입고 또 C(77)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버스에는 버스 운전자 D(48)씨 외 다른 승객은 없었으며, 버스 운전기사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트럭을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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