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TV 부문에서 올레드를 선도하는 만큼 중소형 OLED 시장에서도 활용도를 높여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접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선율 기자 lsy0117@
뉴스웨이 이선율 기자
lsy01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6.07.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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