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이 SBS '용팔이'(2015)를 집필한 장혁린 작가의 새 작품, tvN 드라마 'K2'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14일 tvN 관계자는 "지창욱에게 'K2' 출연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지창욱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만약 지창욱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KBS2 '힐러'(2015) 이후 근 1년 반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된다.
'K2'는 배신당한 경호원과 대선후보의 숨겨진 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9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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