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유가족들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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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5.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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