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근 위원 “기준금리 0.25%로 내려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과정에서 하성근 위원이 0.25%로 인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박종준 기자 junpark@
뉴스웨이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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