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자회사 디아이피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4.99% 전략을 매각 완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각가격은 3046억원이며, 회사 측은 “매각 후 유입되는 현금은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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