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전북도시가스, 전북에너지서비스, 해양도시가스, 대성에너지 등과 약 44조억원 규모의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35년 12월31일까지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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