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3일 201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그룹 전략실장인 김해성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켜 이마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1958년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고려고와 성균관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주)신세계에 입사한 후 해외상품팀장, 해외사업부장, 해외사업부 상무를 거쳤으며 2013년 3월부터는 신세계그룹 전략실장 사장으로 업무를 수행해왔다.
황재용 기자 hsoul38@
관련기사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hsoul3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