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정확한 길안내, 3D 지도, 실시간 교통정보, 사용자 참여 기반 등 인기 요인

현대자동차그룹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리더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차인규)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mappy)가 최근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맵피’가 사용자수 200만명을 돌파는 지난 해 6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 이래 단 1년 5개월만에 달성한 것. 이는 기존 이동통신사처럼 자체 가입자 기반 없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입소문에 의존해 달성한 것이라는데 의미가 크다.
‘맵피’의 폭발적 인기는 정식 서비스 시작부터 이미 예견됐다. ‘맵피’는 정식 서비스 1주일 만에 스마트폰 관련 국내최대 파워유저 IT커뮤니티인 ‘뽐뿌(PPOMPPU)’ 회원 대상 ‘스마트폰 무료 내비게이션 앱 9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선호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내비게이션 파워유저 커뮤니티인 ‘네비인사이드’ 회원 대상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8종 선호도 조사에서 1위로 등극했다.
이처럼 ‘맵피’가 인기를 끌고있는 요인으로는 실시간 빠른 경로, 실시간 편한 경로, 무료 경로, 고속도로 우선 경로, 최단 경로, 자동차전용 제외 경로 등 6가지 경로 선택과 같이 사용자 취향에 맞춰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지상파 방송사에서 실시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7종 비교실험 결과 ‘맵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로 최상위권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맵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받아 매우 편리하다. 기존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에도 고용량의 지도 및 교통정보 데이터를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방식인 반면 클라우드 서비스 방식의 ‘맵피’는 내비게이션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실시간으로 자동 전송받아 실행할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맵피’는 차량용 내비게이션에서 강점을 보였던 사실감 넘치는 3D 입체 지도를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구현한 점도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지도 화면 상에서 생생한 도로 디테일과 함께 랜드마크 등 주요 건물을 실제 외형과 흡사한 3D 입체 이미지를 적용해 리얼하고 시인성 높은 지도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맵피’는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의 제휴를 통해 지도 검색을 통합검색에서 동시에 검색할 수 있으며 경로 탐색 시와 목적지 도착 시 네이버 지도에서 제공되던 고화질의 거리뷰 기능을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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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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