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권성문 대표이사가 올해 3분기까지 총 7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KTB투자증권은 16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이사회결의에 따라 연간 급여 총액 10억원(업무추진비 포함)의 12분의 1인 830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