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미국 얀센과 바이오 의약품의 약효지속 시간을 연장해주는 독자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한 지속형 당뇨 및 비만 신약 치료제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9억1500만달러(약1조588억원)며 계약금은 1억500만 달러다. 매출단계별 성공에 따른 기술수출료는 최대 8억1000만달러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관련태그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akacia4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