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5일 이동근 상근부회장과 임원 8명 등이 청년희망펀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청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동참했다.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년 세대들의 일자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관련기사 대한상의 “특별사면 계기로 선진적 기업문화 정착시킬 것” 2015.08.13 대한상의, 노사정 대타협 “노동개혁 전환점 될 것” 2015.09.14 대한상의, 어젠다 추진 사무국 신설···경제혁신 속도 2015.10.12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hsoul38@newsway.co.kr + 기자채널 관련기사 대한상의 “특별사면 계기로 선진적 기업문화 정착시킬 것” 2015.08.13 대한상의, 노사정 대타협 “노동개혁 전환점 될 것” 2015.09.14 대한상의, 어젠다 추진 사무국 신설···경제혁신 속도 2015.10.12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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