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션은 정문위 대표이사에서 황원희, 강민수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정문위 대표이사 및 이사직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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