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최대주주 다우기술이 오는 25일까지 보통주 3만2232주를 장내매수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이 보유하게 되는 키움증권은 지분은 47.85%(1056만4235주)로 늘어나게 된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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