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여름밤에, “가장 자신 있는 부위 가슴” 글래머스한 몸매 비결은?

나비 여름밤에, “가장 자신 있는 부위 가슴” 글래머스한 몸매 비결은?

등록 2015.08.07 19:42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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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를 발표한 가운데 과거 몸매와 관련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몸매는 일단 타고나야 한다"며 "먹으면 그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매일 요가를 했는데 플라잉 요가가 좋다"고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나비는 남성지 '맥심'과의 화보를 통해서도 환상적인 볼륨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나비는 JTBC ‘마녀사냥’ 104회에 출연해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가 가슴이다. 600만원을 벌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 넘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나비는 7일 새 디지털 싱글 '여름밤에'를 발표했다. '여름밤에'는 여름밤의 분위기가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감성 발라드다.

나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밤에 오늘 공개 되었습니다. 폭염이지만 제 노래 듣고 힐링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 셀프 홍보에 나섰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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