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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대반전 목소리 웃음빵··· ‘웃찾사’ 개그끼 발산

걸스데이 민아, 대반전 목소리 웃음빵··· ‘웃찾사’ 개그끼 발산

등록 2015.06.07 21:51

홍미경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웃찾사' 500회 특집에서 깜찍한 테니스 선보여 안방극장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7일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500회 특집에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출연했다.

민아는 '웃찾사'의 인기코너 ‘배우고 싶어요’의 안시우의 여동생으로 등장해 호흡을 맞추며 깜찍한 테니스 남매의 모습을 함께 선보여 숨겨진 개그 끼를 보여줬다.

걸스데이 민아가 SBS '웃찾사' 500회 특집에서 깜찍한 테니스 선보여 안방극장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 사진= SBS걸스데이 민아가 SBS '웃찾사' 500회 특집에서 깜찍한 테니스 선보여 안방극장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 사진= SBS


특이한 목소리가 포인트인 코너 ‘배우고 싶어요’에서 민아는 충격적인 대반전 목소리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민아는 깜직한 외모와는 달리 특유의 반전 목소리로 ‘스파이크~강시브~리시브~’를 외치는 등 뛰어난 개그감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를 마친 후 민아는 “평소 '웃찾사' 팬이였는데 500회에 초대 되어서 기분이 좋다. 개그맨 분들이 도와준 덕분에 녹화 즐겁게 잘 마친다. 웃찾사 파이팅”이라며 웃찾사 500회 축하 멘트도 전했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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