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0시52분께 강원 삼척시 하장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청 헬기 등 진화헬기 3대와 150여명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지 2시간여 만인 오후 1시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처리 작업 중이다. 무엇보다 민가 쪽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산림 당국은 밭두렁 소각 중 불꽃이 옮아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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