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17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영랑생가(국가 중요민속자료 제 252호) 은행나무 그늘 아래서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지씨(목포시향 상임단원)가 ‘임을 위한 행진곡’연주로 처연한 5월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이 음악회는 ‘시와 음악이 흐르는 영랑생가 미니콘서트’로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이 주최해 오고 있는데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퓨전형 미니콘서트로 주말을 맞아 영랑생가를 찾아 온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강진 송덕만 기자 dm1782@
뉴스웨이 송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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