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체 에넥스는 지난 1분기 전년 동기보다 26.2% 증가한 86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분기 매출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49.9% 오른 30억원, 당기순이익은 79.2% 증가한 33억원을 기록했다.
에넥스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온라인 쇼핑몰 개편과 모바일·소셜마켓 등 다양한 채널에서의 유통망 강화, 기획 아이템 다양화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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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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