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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유연석, 제주도서 첫만남 “나는 너랑 쌍둥이야”

[맨도롱또똣] 강소라·유연석, 제주도서 첫만남 “나는 너랑 쌍둥이야”

등록 2015.05.13 22:20

이이슬

  기자

사진=MBC '맨도롱 또똣'사진=MBC '맨도롱 또똣'


'맨도롱 또똣' 강소라와 유연석이 만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1회에서는 이정주(강소라 분)과 백건우(유연석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주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백건우의 생일파티가 열리는 리조트를 찾았다. 정주는 부모님의 사진 한장을 들고 어머니를 만나러향했지만 이때 건우가 정주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건우는 정주에게 "무슨 일이야. 나랑 얘기하자"고 말했고, 정주는 "너 키 크네. 손가락도 길다. 손톱 물어 뜬는 버릇있고, 신기하다"고 고개를 갸웃했다.

정주의 모습에 건우는 궁금해하며 "너 누구냐. 왜 왔냐"고 물었고, 정주는 "나는 너랑 쌍둥이야. 너 오늘 생이지? 나도 오늘 생일이야. 같은날 같은 엄마에게서 태어난 쌍둥이"라고 말했지만 건우는 황당해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홍자매’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최고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 박홍균 PD가 의기투합했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MBC에서 방송.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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