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는 내달 28일부터 옥사이드 생산 및 판매를 중단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05억4083만5537원으로 지난 2013년 전체 매출액의 6.9%다.
회사측은 “옥사이드 수요 감소로 관련 사업을 중단한다”며 “2차전지재료 및 기능성필름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중요내용 공시관련해 이날 오후 4시14분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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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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